제이노블, 7호선 청담역 광고 개시… 강남권 ‘결혼정보회사’ 타깃 접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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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6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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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정보회사 제이노블이 지난 15일부터 서울 지하철 7호선 청담역 12번 출구에 브랜드 광고를 게첨하고 강남권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섰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청담역 이용객과 인근 상권 유동 인구를 대상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청담역 일대는 고급 상권과 주거지, 웨딩 관련 시설 등이 밀집한 지역으로, 결혼 및 라이프스타일 관련 소비 접점이 활발히 형성된 거점으로 꼽힌다.
제이노블은 이번 광고를 통해 자사 브랜드 메시지와 결혼 상담 서비스를 보다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결혼정보업계의 주요 수요층인 전문직 종사자, 고소득 직군, 결혼 적령기 미혼남녀 등을 대상으로 한 오프라인 노출 효과를 고려했다는 설명이다.
공개된 광고는 제이노블만의 체계적인 매칭 시스템과 높은 성혼율을 시각적으로 강조하며, '검증된 인연'을 찾는 미혼남녀들에게 신뢰 기반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유동 인구가 많은 지리적 이점을 활용해 잠재 고객들에게 자연스럽게 노출됨으로써 상담 예약 및 가입 문의로 이어지는 가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결정사 제이노블 관계자는 “청담역은 브랜드가 지향하는 프리미엄 가치와 가장 잘 부합하는 핵심 거점”이라며 “이번 광고 게첨을 시작으로 강남권을 중심으로 한 브랜드 인지도를 더욱 높이고, 고객들이 신뢰할 수 있는 매칭 서비스를 보다 가깝게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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